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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그 이름 잊지않겠습니다.

Posted By 천여전 (222.♡.118.153)  |  20-02-27 15:24

조회 863

김복동 1주기 참배 1.28.jpg  |  151.5K  |  0 Download  |  20-02-27 15:24

지난 1월 28일은 인권운동가 김복동님의 1주기였습니다.
지역시민과 회원분들이  망향의 동산 김복동님에게 다녀 왔습니다.

어제 수요집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아직 일본의 사과와 배상이 이루어지지않고 우리도 그들의 만행을 잊지 않았습니다.

김복동님의 여정이 여전히 진행되는 한 우리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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